














신요셉
프리랜서
저는 신요셉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신정훈이라고 합니다. 본명은 신정훈이며, 주변 환경으로 인해 연기를 관두려던 시점에서 포기하고 싶지 않아 다시 시작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싶었고, 여러 방법 중 하나가 이름을 새로 짓는 것이었습니다. 성경 속 요셉이 역경을 이겨내고 결국 하나님의 사람으로 큰일에 쓰인 것에 감명 받아 ‘요셉’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지금도 이 이름처럼, 어떤 어려움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가기 위해 힘쓰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연기를 하는 이유를 잃어버렸지만, 나 자신을 깊게 돌이켜 본 후로 깨달음을 얻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었으며, 연기라는 행위 자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인물에 몰입을 하면서, 나도 몰랐던 정서와 행동이 발현되어 자연스러운 실연으로 드러나게 되는 순간, 그 안에서 희열과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감정과 작업들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