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박정은입니다.
1998년생으로, 연기를 전공하며 연극과 영상 작업에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키 163cm , 49kg 입니다.
중저음의 안정적인 목소리와 진한 쌍꺼풀의 눈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자주 듣습니다. 특히 웃을 때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 사진보다 실제에서 매력이 더 잘 드러난다는 피드백을 여러 감독님께 받은 바 있습니다.주로 연기한 배역의 키워드는 #털털한 #밝은 #사연있는 #짜증스러운 #친구 #분위기메이커 #당돌한 #얄미운 #일진 등등이 있습니다.
신체 감각이 좋은 편으로, 대부분의 신체 연기에 빠르게 적응합니다. 현재는 승마를 꾸준히 배우며 동작의 균형감과 집중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학교 시절에는 직접 연출을 맡아보기도 하며 팀을 이끌어본 경험이 있어, 작업 과정에서의 협력과 소통에도 자신이 있습니다.
연기를 시작한 계기는 ‘사랑받고 싶어서’였지만, 인물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은 각자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사실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감정을 표현하고 나누기 위해 연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낯은 조금 가리지만, 관계가 형성되면 따뜻함과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나누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작품과 인물에 성실하게 임하며, 더 깊은 감정과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