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1984년생 배우 김두영입니다.
20살부터 프로 연극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하였고 지금도 연극무대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연극배우인 제가 방송과 영화 연기의 길에 들어설 결심을 하게 된것은 결혼과 자녀가 생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연극무대 활동만으로는 생계가 어렵다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연기하는 것을 사랑하기에 좋아하기에 배우로서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카메라 앞에 서는 연기를 할때 마다 말이죠. 연극무대가 관객앞에 선다면 카메라 앞에 선다는 건 수많은 스탭들 앞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 방송의 배우는 마치 전장에 일기토를 나가는 장수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전방에 선 장수. 전 이런 배우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모두의 신뢰를 받고 앞에서서 훌륭히 그 신뢰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단번에 이런 배우가 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꾸준히 신뢰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길을 걸어가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