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펀지같은 배우 주세희입니다.
현장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촬영하고 싶습니다.
내일 더 나은 배우가 되겠습니다!
유태이
1994년생
여은채
1992년생
김민채
1988년생
박지언
고이진
유이주
1989년생
손제인
1985년생
이나윤
1993년생
김그린
손미희
198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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