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미
프리랜서
최근 공공기관에서 정년퇴직을 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며 시니어 배우의 길을 걷고자 열심히 연기공부 중입니다.
직장인 뮤지컬 '렌트'에서 '조앤'역을 맡아 대학로에서 공연한 경력이 있으며, 지난 9월에는 독립영화 배역을 맡아 촬영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자신을 계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동적이고 외향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연구소, 공공기관 근무경력과 많은 강의 및 컨설팅을 한 경력도 연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 섰을 때 에너지를 느끼며, 어떤 작은 역이라도 맡겨만 주시면 잘 해내 보이겠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