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연희
프리랜서
저는 밝으면서도 강단있는 성격과 이미지로,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역할부터 누군가의 깊은 눈빛까지
나이에 상관없이 소화하는 배우가 되고자 합니다. 연기 경력이나 전문적인 훈련은 아직 없지만, 그래서 더 간절하게 연기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저에게 연기는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작은 장면 하나라도 진심을 담아 전달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채민
2007년생
반아인
1995년생
김아리
1994년생
김예지
1998년생
임수빈
2000년생
은소하
1997년생
최원지
박가영
이윤지
1993년생
김환희
1996년생
홈
픽
지원 내역
일정 관리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