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명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윤여명입니다.
저는 연기를 너무 사랑하는 20후반의 청년입니다.
하지만 저의 연기에 대한 사랑은 짝사랑 같습니다.
제가 연기를 너무 사랑해서 매일 연습하고 노력하는데
왜 나는 안될까..
다른 동료들을 보면서 오디션을 보고 있는 친구
작품을 하고 있는 동료들을 보면 '내 차레는 언제올까'
다른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기도 하고
오디션에 떨어졌을 때면 많이 자책합니다.
이게 최선이엇나?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스스로 많이 채칙질합니다.
그러면서 몸소 도전해봐야만 얻을 수 있는 경험을 얻고 한발 더 내딛습니다.
연기를 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했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 같습니다.
저는 연기를 하면서 정말 많이 울었고 넘어지고 자책하며 보냈던 시간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분명 동료들과 함께 작업하며 느낀 소속감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며 보냈던 소중한 시간들 그렇게 몇 년을 돌아보면
성장해 있는 저를 마주칠 때마다 연기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한테 연기는 설득입니다.
상대방과 현장에서의 모든 관계자 그리고 관객까지
모든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 저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안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진심입니다.
어떤 역경과 고난속에도 진심은 늘 통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진심을 다해서 살아가는 배우 윤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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