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저는 81년생 김지우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이 길을 가려고 맘을 먹은 이후 한번도 다른걸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저 연기를 하고싶고. 이 일을 했을 때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역활의 중요도도 중요하지만 제가 이 길을 가고 있음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늘 오디션은 나를 더욱더 크게 만들어 준다는 생각으로
오디션을 다니고 있습니다. 비록 많이 모자라지만 전 연기를 하고 싶고, 그것만이 내가 숨을 쉬고 있는
이유입니다. 항상 진실되고 거짓이 없는 연기를 하는게 제 목표이자 모티브입니다.
연기를 하고 있는 김지우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