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
프리랜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배우 김슬입니다.
저는 연기가 누군가의 삶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하거나,
오늘 하루를 버틸 힘을 건네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작은 행복이 모여 하루가 완성되듯,
저의 작은 활동들이 모여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냉소에 지지 않는 세상이 되기 위해, 항상 용기를 내고
사람의 마음에 닿기 위해,
계속 질문하고 고민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강엘리
2002년생
한여름
1999년생
김민정
1996년생
이채현
2003년생
가은
2000년생
송나현
이재경
조유완
정도희
이희선
199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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