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대민
프리랜서
차가운 반항아와 순박한 청년, 두 얼굴이 공존하는 마스크입니다.
선이 굵은 차가운 이미지와 편안한 마스크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학부 시절, 거친 '방황하는 청소년'부터 소심하고 '어수룩한 인물'까지 극과 극의 배역을 소화하며 폭넓은 이미지를 공부했습니다.
배우라는 꿈을 위해 공대에서 연기 전공으로 편입한 만큼, 성실함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합니다. 연습이 없는 날에도 매일 연습실을 지키고, 공연 날이면 가장 먼저 무대에 나와 홀로 리허설을 하며 현장을 준비하는 것이 제 습관입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며, 작품에 단단히 뿌리 내리는 배우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