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화
프리랜서
안녕하십니까. 50을 바라보는 시기에 배우라는 꿈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공도 하지않았고 단편영화 단역 출연이 제 경력 전부이지만 정말 감사했고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 싶은 감정에 저 또한 놀랐습니다. 대사 한마디 아니 없는 역이라도 소중하지 않은 역은 없다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푸근한 인상이다. 또 다른 분은 쎄고 강해 보인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십니다. 모두 제가 지닌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그 모습들을 표현함에 지금은 도전과 좌절에 연속이지만 주눅들지 않고 믿고 선택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