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현
フリーランス
안녕하세요, 81년생 황성현입니다 175/75kg 입니다.
가족생계를 책임져야 할 상황이라 부업으로 16년째 변호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변호사가 하는 일과 연기자가 하는 일은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뢰인이 처해진 상황을 제가 직접 겪은일 처럼 공감하고, 느끼고, 그 느낀것을 법정에서 판사가 같이 느낄수 있게 잘 전달하는것이 변호사의 역할입니다.
제가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이 다양하고 많았던 만큼 감정을 표현해낼수 있는 연기의 폭 또한 그만큼 넓을 것 같습니다.
변호사 역할은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할수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법조 연기의 경우 대본은 실제 사건의 디테일을 반영해서 제가 직접 쓸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은 '미워할수 없는 악역, 감초 역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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