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재근
프리랜서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노력.
기회라는 건 거북이처럼 왔다가 토깽이처럼 슝 가버린다고 합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꽉 붙잡으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뭐니머니해도..현실이 힘들어도 저는
연기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진솔하고 절실하게 작품과 배역에 에너지를 쏟겠습니다.
전민협
1982년생
정흥석
1979년생
신요셉
1987년생
최제헌
1986년생
조세필
1984년생
최원우
1988년생
강현준
안태경
1981년생
김용철
1973년생
김유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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