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민
학생
안녕하세요, 찰나의 순간을 넘어 깊은 여운을 남기는 01년생 배우 김선민입니다.
저는 단순히 인물의 외면을 연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 안의 감정을 끝까지 끌어올려 관객의 마음속에 파동을 일으키는 과정을 사랑합니다. 170cm의 독보적인 피지컬과 모델 활동으로 다져진 감각적인 아우라가 제가 맡은 캐릭터에 입체적인 색깔을 입히는 저만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단편영화 <민주공화국>, <승민아 정신차려>, <사과농장에서 아침을> 등 다양한 작품에서 경찰부터 평범한 일상의 인물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현장에서의 유연함과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길러왔습니다. 수영으로 다져진 끈기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매 순간 진심을 다해 감정의 본질에 다가가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진심을 다해 감정의 본질에 다가가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