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송
프리랜서
무언가를 완벽하게 해내야만 직성이 풀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연기도 늘 더 나아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마주합니다.
실제 상황 속에서 살아 있는 연기를 좋아하고,
보는 사람에게 “저 사람, 진짜 같다”는 말을 듣는 게 목표예요.
권예지
2000년생
강희연
1995년생
최승연
2004년생
김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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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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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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