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묵
프리랜서
안녕하십니까 배우가 되고 싶은 얼리버드 최성묵입니다. 연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연기 학원도 다니고 촬영 경험도 계속해서 쌓아 가고 있습니다. 저의 청소년기에는 배우에 대한 꿈이 있었지만 너무 시골 사람 이기도 했고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 어떻게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유튜브나 온라인 매체를 통해 너무 잘나와 있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감명 깊은 대사나 장면을 돌려보고 인물에 감정에 대한 공감과 다음 장면을 유추해 보면서 작품을 만든 작가의 생각, 내가 저 역할을 했더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들을 하며 작품을 접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늦다고 생각하면 늦은 나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라는속담을좋아합니다. 항상 부지런하게 남들 보다 두배, 세배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듯이 아직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서 어릴 때 해 보지 못한 나의 꿈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도전적인 사람 이여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시간 약속에 대해 엄해서 엄청 부지런합니다. 많이 사용해 주시고 키워주세요. 저 또한 작품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맡은 작품에 대해 더 공부하고 제가 작품 속 캐릭터와 잘 융화가 될 수 있게 끝없이 연구하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