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은
프리랜서
무엇이 더 적절한 연기인지 항상 고민하는, 더 좋은 배우가 되기위해 갈고 닦는 김호은이라고 합니다.
첫 시작은 극단 초인이라는 감사한 곳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한 없이 자애롭지만 작품에 있어서는 아주 집요하게 본질을 찾으려는 연출님과 선배님들께 연기를 배우고 상대 배우로 함께 하면서 단단한 기본기를 갈고 닦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연기에 대한 많은 노하우와 다양한 사고 방식을 습득할 수 있었고 그 중 조직의 '조화'에 대해 몸으로 직접 느끼며 김호은이라는 사람이 성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분들과 선배들에게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인성이 되어있지 않으면 같이 작품하기 싫다고. 참여하는 작품에서 실력으로 자신의 책무를 다하는 것도 배우의 의무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주변 분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는 수정하고 잘하는 건 발전시키고 새로운 걸 발굴하면서 계속 성장할 겁니다.
지금까지 믿고 맏길 수 있는 신뢰를 드리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는 김호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