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윤섭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저는 운이 좋은 배우 신윤섭이라고 합니다
25살에 배우를 시작할때는 그저 멋있어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때 본 멋은 겉모습만 봤던 것 같습니다. 운이 좋게 키이스트라는 회사를 바로 들어갔지만 오디션만 보면 떨어지고 좌절하고 제가 상상했던 배우의 모습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써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현장에 계신 많은 스테프분들이 좋게 봐주신 덕에 그렇게 "진짜 배우"의 모습을 찾아가고있는 중입니다. 저는 아직도 너무나도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배우로써 사람으로써 "배우 신윤섭"이라는 그 여정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길 바랍니다.
배우라는 직업에 애정을 느끼고 고통도 받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이렇게 소개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