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프리랜서
농구선수 시절 코트에서 팀원들의 움직임을 읽고 순간적으로 판단했던 능력은 연기에서 상대 배우와 호흡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했던 경험은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하는 자세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배우로서 저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색을 담을 준비가 된 캔버스와 같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입니다. 농구를 할 때처럼, 좋은 배우들의 장점을 배우고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표작
신윤섭
1995년생
이동현
이승현
1993년생
전찬우
1998년생
홍성호
1990년생
황교진
1994년생
김국기
1992년생
조용민
설진수
1996년생
백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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