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현
학생
나를 동물에 비유하자면 전 개구리 같은 사람이다. 개구리를 닮은 것이 전부가 아니라 성격도 매우 차분한 편이다. 모두가 조용하고 눈치를 보는 상황이 생기면 개구리가 개굴거리며 울 듯이 자연스럽게 과하지 않은 농담이나 재미있는 말투, 유행어 등을 만들어 분위기를 풀어주고 어디를 가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여 항상 귀여움을 받는다. 다만 가볍기만 한 것은 아니다. 평소에는 평범할지 몰라도 먹이를 사냥할 때가 되면 초원의 왕 사자처럼 진지해지고 멋있어지는 사람이다. 내가 좋아하고 애정하는 일인 연기나 노래, 축구 등을 할 때는 확실하게 진지하고 멋있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적을 두지 않는다. 모두가 나를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한명이라도 날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