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다혜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1996년생 배우 지망생 윤다혜입니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전공하며 예술을 가까이해왔지만,
손목 부상으로 인해 진로에 고민이 많던 시기,
드라마를 통해 큰 위로와 공감을 받았고
자연스럽게 연기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저도 누군가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배우,
그리고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경험이 부족하지만,
성실하게 배우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