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붙잡고, 인물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98년생 여자 배우 박주은입니다.
저는 제 스스로 보통의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특별하지 않은 인물들의 일상과 감정을 더 진심으로,
더 깊이 있게 담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연출자님의 시선과 이야기의 결을 깊이 이해하고,
팀 안에서 건강한 에너지로 호흡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장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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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은
2001년생
이민경
200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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