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늘
프리랜서
삶의 이야기, 사람의 온기를 연기합니다.
배우로, 아나운서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의 삶을
진심으로 담아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다정하고, 여전히 밝은 미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친절한 얼굴로 간호사, 비서, 아나운서, 앵커 등으로 분해 왔고
극 중에서 첫 눈에 반하기도, 당황하기도, 다급한 상황을 맞닥뜨리기도 했죠.
또 어떤 삶을 만나게 될지 기다립니다.
대표작
한유림
1995년생
강리안
1996년생
전규미
1992년생
이은오
1990년생
이서진
황혜린
오혜연
고승미
1994년생
이지현
1977년생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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