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수
프리랜서
학창 시절부터 재미있고 유쾌한 아이였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입시 공부를 하다가 여름방학 때 본격적으로 연기 공부를 하여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진학했습니다. 그때 개그 동아리 부회장을 하면서 개그 공연을 여러 차례 준비했고 방송사 공채시험도 꾸준히 지원했습니다. 그때의 경험 덕분에 개그적인 아이디어와 순발력 그리고 희극 연기는 정말 자신 있습니다. 개그 유튜브도 만들어 ‘별놈들’이라는 채널을 성장시켰습니다. 군 전역을 한 후 연극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쾌하고 재밌는 성격을 가졌습니다. 남을 잘 공감해 주고 가볍게 장난치기 쉬운 사람입니다. 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진지한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럴 때 예술적 영감을 받습니다. 이러한 양면성 있는 모습이 독특한 저만의 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신조는 타자 공헌,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남을 비난하지 말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