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환
프리랜서
세 번의 기회 중 세 번을 놓치고, 50세가 되어서야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6개월간 학원에서 연기를 배웠고, 계속 배우고 싶지만 고2, 중3 아이의 아빠이기에 현실형 배우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안경사업무를 계속 해오고 있는 성실함으로 배우의 삶도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좋은 인연으로 뵙길 바랍니다.
대표작








진범일
1981년생

한상봉
1965년생

이동규
1977년생

강석원
1979년생

이도일(구 이지호)
1973년생

이병헌
1970년생

채훈병
1971년생
추연창
1977년생

최만성
1969년생

김주일
1981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