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이헌
프리랜서
진지하고 단순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배우, 정이헌 입니다.
2012년 군 제대 후 극단에 들어가 대학로 무대에서 10년 넘게 연극을 해왔습니다.
2019년 첫 영화 이후 현재 상업영화 1개, 독립영화 40편 이상, 드라마는 2개 정도 활동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디즈니플러스에서 방영 했던 드라마 <킬러들의쇼핑몰>이 있습니다.
긴 시간, 현장에서 다져온 ‘대사 이해력과 현장 적응력’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몰입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이 제 강점입니다.
저는 ‘인연’을 가장 소중히 생각합니다.
사람과의 인연, 작품과의 인연, 모든 만남에는 이유가 있다고 믿습니다.
배우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겸손과 신뢰를 잃지 않고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
그게 제가 되고 싶은 배우 정이헌의 모습입니다.
짧은 순간이라도 제 진심과 열정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최선을 다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