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연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98년생 26세 이채연입니다. 저는 어렸을적 나무가 무성한 미국에서 자랐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과나무”처럼 성장하고자 하는 배우입니다.
눈에 띄게 예쁜 꽃을 피우진 않더라도 다양한 양분을 밑걸음 삼아 묵묵히 뿌리를 내리며 끝내 땅을 뚫고 나왔을땐 견고한 가지를 펼쳐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에겐 그늘이 되어주고 배고픈 자에겐 달콤한 열매를 내어줄수 있는
평범하지만 어디서든 조화를 이루며 필요한 배우이자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