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엘
학생
안녕하세요 12년생입니다.
하얀도화지 같은 저에게 첫 붓질을 해주실 감독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색감을 그대로 표현해 내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임현경
2003년생
전유빈
2006년생
김서영
이채현
2005년생
진정현
지지은
2004년생
박채아
조희원
2002년생
박채원
김혜진
홈
픽
지원 내역
일정 관리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