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주현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노주현입니다.
데뷔한 지는 꽤 됐는데, 여전히 “이번엔 진짜 시작일지도 모른다”라는 마음으로 현장에 갑니다.
신기하게도 그 마음이 한 번도 질린 적은 없습니다.
연기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계속 궁금합니다.
“이 장면은 왜 이렇게 말해야 하지?”
“나는 왜 이 인물한테 자꾸 마음이 쓰이지?”
이 질문들을 생각합니다.
연기를 거창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가볍게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지하게 고민하되, 현장에서는 즐겁게 버팁니다.
유명해지고 싶냐고 물으면, 당연히 그렇다고 말하겠지만
사실 더 정확한 대답은
“다음 작품도 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무명이지만, 오래 남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