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차세준입니다. 저는 머리도 잘 돌아가는 배우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연출과 작가가 의도한 인물을 잘 캐치하고, 쉽게 구현해 내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색을 가진 배우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연극에서도 독립영화에서도 아직은 상업 쪽에서 제 연기를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독립영화 20여 편, 연극 3편(워크샵 제외) 등을 진행하며 많은 동료들과 선배님들을 보고 만나며 배우고 성장했습니다. 믿어주신다면 그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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