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애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최은애입니다.
저는 사람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연기를 지향합니다.
때론 섬세하게, 때론 거칠게, 인물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연극 무대에서 시작해 다양한 독립영화, 드라마, OTT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작은 역할이라도 진심을 다해 연기해왔습니다.
‘고물 복어’, ‘마스크걸’, ‘우아한 제국’, ‘25번 국도’, 그리고 곧 공개될 ‘사마귀’까지,
매 작품이 저에게는 도전이자 배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진짜 같은 감정을 연기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관객의 마음에 스며드는 연기를 꿈꾸며, 오늘도 한 발자국씩 나아갑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