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프리랜서
그 자리가 필요한 사람이 아닌, 그 자리에 필요한 배우가 되겠습니다.
현재는 장발이나, 내년 2월 안으로 머리를 자를 예정입니다.
수염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이미지 차이가 크고,
연극배우 당시에 주인공을 많이 했어서, 진지한 역할도 자신있으나,
개그맨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영과에 들어간 사람이라, 즉흥적이거나 희극적인 상황에서 빛을 바라는 배우입니다~!
대표작
송진호
1979년생
유한솔
1987년생
김종두
선호제
정지욱
1991년생
박준기
1986년생
조세연
1990년생
남장현
1981년생
남기형
1989년생
원덕현
199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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