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수
강남시니어클럽
안녕하세요.
저는 오랜 삶의 경험을 연기에 담아내어, 따뜻하고 친근한 생활 연기에 강점을 가진 배우입니다.
자상한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 같은 가족적인 역할부터, 평범한 이웃이나 따뜻한 선생님, 친근한 경비원 같은 인물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선 목소리가 좋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9월에는 시니어의 뇌를 깨우는 청춘학교2기에 출연하여 수석으로 졸업하였습니다.
단편영화 ‘내일(주연, 할아버지역)’은 20회 정읍전국실버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ICN 26영화제(인천국제공항 공모전)에서 ‘청바지’는 대상을 수상을 하였습니다.
저는 일단 인연이 되면 "저 양반 참 잘 선택했네"라는 말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작은 장면에서도 진정성과 감정을 담아내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인연이 된다면 성실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제작진과 현장에서 즐겁게 소통하며 좋은 협업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홍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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