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훈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20대에는 스트릿 댄서(popping, 비보잉 등)였고, 30대에는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 배우(코믹 연기, 춤, 마임 등)였으며, 40살 이후에는 매체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진지한 연기, 코믹한 시트콤 연기, 몸 쓰는 연기 모두 자신 있습니다.
홍재성
1976년생
김이준
1986년생
추교진
1982년생
전중용
1972년생
김두영
1984년생
유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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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
김유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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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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