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동우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몸으로 서사를 만드는 배우, 권동우입니다.
1990년대 이태원 '문나이트'의 댄서로 시작해, 가수 백지영의 'Dash', 'Sad Salsa' 등을 안무하며 무대를 채우는 안무가로 활동했습니다. 힙합, 재즈, 스포츠댄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춤 실력은 저의 표현력에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저의 또 다른 강점은 액션입니다. 태권도, 유도, 복싱, 무에타이를 꾸준히 연마했으며, 특히 무에타이는 실제 시합에 출전해 1전 1승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킥복싱으로 단련을 계속하며, 어떤 액션 연기든 소화해낼 수 있는 준비된 신체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불쇼(차력)라는 특별한 재능까지 더해져, 저만이 표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지난 30년간 땀으로 다져온 저의 모든 경험을 연기에 녹여내, 진정성 있는 배우로 다가서겠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