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
학생
안녕하세요! 배우를 꿈꾸는 박서영입니다. 저는 26살입니다. 무언가를 도전하기에 아주 젊지는 않지만, 배우의 가장 매력적인 점이 나이가 크게 중요하지 않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경험이 풍부할 때 연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19살에 연극영화 입시를 했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연기와 거리가 먼 삶을 살다가 그럼에도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못해서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가 되지 못하더라도 배우라는 직업과 가까운 곳에서 일하며 살고 싶은 마음으로 영상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떤 길이 되었든 현재의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려 합니다.
작은 역할이라도 맡겨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표작